[행복교실 18기 모집] 2026년 우리 반은 행복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정보 작성자 사람과교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22 17:52 컨텐츠 정보 조회 43,161 목록 본문 그 어느 해보다 고통스럽고 절망적인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하고 있고, 또 다시 좌절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은 이대로 끝나지 않기에, 어떻게든 살아가야겠지요. 통합학급 담임 10년, 생활부장 3년과 학폭업무 7년을 했고, 혁신학교운동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ADHD, 틱, 우울증 등의 어려움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담임하고 상담했습니다.가장 사랑이 필요한 아이는, 언제나 가장 사랑스럽지 않은 방식으로 사랑을 요청한다. 러셀 바클리참 사랑스럽지 않은 방식으로 사랑으로 강렬하게 요청하는 아이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기에 이미 우리 선생님들의 마음도 상처투성이입니다. 이렇게 모두가 마음 아플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만나야 합니다.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공부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23년째 공부모임을 운영하고 있고, 18년째 1년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 나누다 보면 어떻게든 살아갈 작은 희망의 씨앗을 품게 될 것입니다.2026년 행복교실에서 함께 할 선생님을 모집합니다. 장소는 대전 또는 천안 중에서 정해질 예정입니다. 아래 페이지에서 12월 23일(화) 오전 9시부터 신청가능합니다. 이벤터스https://event-us.kr/humanandedu/event/118628 추천 0 비추천 0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